2013년 10월 22일 화요일

'진짜 사나이', 해군부대 한번 더 간다!

'진짜 사나이', 해군부대 한번 더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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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 사진제공=MBC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가 해군 부대에 한 번 더 입대 한다.
22일 '진짜 사나이' 제작진은 스타뉴스에 "멤버들이 한 번 더 해군 부대에 입대할 예정이다"라며 "오는 11월 초로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진짜 사나이'팀은 지난 3월 충남논산 훈련소에 입대해 신병교육 훈련을 받은 뒤 자대로 배치돼 훈련 받았다. 이후 4월부터는 정기적으로 매달 말께 육군 부대에 입대했다.
국방부 육군본부 측과 협의해 촬영을 진행하는 '진짜 사나이'팀은 4월에 강원도 인제 원통의 최전방 부대를 찾았고 장혁과 박형식이 합류한 5월에는 강철사단 해룡연대에서 유격훈련을 받았다. 6월에는 공병부대, 7월에는 이기자 부대, 8월에는 국군수도방위사령부로 각각 입대했다.
육군 부대에 6번 입대해 훈련 받은 '진짜 사나이' 팀은 지난 해군본부 측과도 접촉, 10월8일에 처음으로 해군으로 입대했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진짜 사나이-해군' 편에서 멤버들은 육군의 문화와는 다른 해군 부대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이며 새로운 재미를 전했다.
반년 동안 육군부대에서 훈련받았던 멤버들은 새로운 생활방식과 훈련에 당황하면서도 열심히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며 방송 초기의 '구멍 병사'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이에 제작진은 다시 한 번 해군 부대를 찾아 훈련을 받기로 한 것이다.
육군과는 다른 해군의 규칙에 적응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재미를 전파한 '진짜 사나이'들이 다시 찾은 해군 부대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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